• 로그인
  • 회원가입
  • 안산제일교회
  • 교회안내
  • 말씀찬양
  • 섬김나눔
  • 다음세대
  • 커뮤니티
none
none
더 나은 삶을 위하여..........214

61. 일이 좀 잘못되어도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라




바깥에서 뭐라고 시끄럽게 말하든 그에 휘둘리지 않는

자기 존재를 확립해 두어야 합니다.




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이 좀 잘못되었다 해도

위축되어서는 안 됩니다. ‘이번에는 어쩌다 실패했지만

다음 번ㄴ에는 꼭 성공시키고 말겠다.’고 생각하는

버릇을 들여 놓아야만 합니다.




축구 선수 나까다에 대한 이야기를 하죠.




그는 올림픽 메달을 걸고 미국과 벌인 한 판 경기에서

페널티 킥으로 승부를 가리게 되었을 때

잘 못 차는 바람에 지고 말았던 일이 있습니다.




그때 나는 친구들과 같이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

페널티 킥이 시작되기 전에 웬지 네 번째 선수가

실수해서 일본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.




친구들은




“무슨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!”




하면서 웃었고 네 번째 선수로 나까다가 나왔을 때는




“자네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어.”




라고들 했습니다.




그러나, 어떻게 된 셈인지 나까다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.




하지만 나는 ‘나까다여서 다행이다.’라고 생각했습니다.




만약에 다른 선수가 그런 실수를 했더라면 헤어나기 힘들었을 겁니다.




하지만 나까다라면




“이번에는 잘 못했지만 다음에는.............”




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그것은 그가 실패를 실패로 끝내지 않고

반드시 반전시키는 선수이기 때문입니다.

페루자 시절에 나까다와 룸 메이트였던 고또군은 내 집에 놀러 와서




“그 코스는 아무도 노리지 않는데, 그런 코스를 노리는 게 나까다 답다.”




고 말했습니다.




승부를 걸고 아무도 노리지 않는 코스로 공을 차는것,




그러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




바로 오늘의 그를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.




-Kaoru Nakajima著[운명은 당신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.]-




출처:www.nungmajui.ba.ro




원망하거나
미워하지 말고

薦度品/
왕소나무 봉독


『 누가 나에게
고통과 손해를 끼쳐주는
일이 있거든

그 사람을
속 깊이 원망하거나
미워하지 말고

과거의 빚을
갚은 것으로 알아
안심하며 또한 그에
대항하지 말라.

이편에서 갚을 차례에
져 버리면
그 업보는
쉬어버리나니라.』






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
716 고대병원봉사하실분 임옥희 2005-07-16 236
715 두란노 여성 부흥 기도 운동 "마리아 행전" 세미나(4월21일) 안내 김윤진 2007-04-04 236
714 전교조가 키워내는 우리의 아이들 김성은 2008-07-28 236
713 시집을 구하고 싶은데요^^ [1] pigico 2009-05-04 236
712 ## 갈릴리 사관학교 재수생 모집 (필독!) ##### 김희석 2004-07-09 237
711 통역자원봉사자 모집 김현숙 2006-11-13 237
710 바보의 기도 최낙성 2008-06-29 237
709 더 나은 삶을 위하여..........221 고효한 2009-01-14 237
708 왜 자비량선교이여야 할까요? 꿈꾸는소녀 2009-05-25 237
707 안녕하세요?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입니다. file 총신 2012-05-01 237
706 빛과둥지단기보호센터에 김동민목사님, 김요세 전도사님 심방(5/30) 에스카천사 2019-06-04 237
705 기성세대순결서약식 전혜련 2005-05-16 238
704 기도란 최영숙 2005-08-02 238
703 목사님이 기독교방송에서 이런 말을 했다면? 이현진 2006-01-23 238
702 성공적인 대인관계 고효한 2006-04-16 238
701 영어과외 맏겨주세요.^^ 최봉근 2008-12-18 238
700 더 나은 삶을 위하여..........222 고효한 2009-01-15 238
699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... 지저스아트 2010-06-24 238
698 [문화교실] 영어성경통독 시간변경안내 최선숙 2010-10-04 238
697 [RE] 고 목사님께 정복래 2005-08-08 239